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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밥퍼 12기 2015. 09. 14

행복한 밥퍼12기 후기보고 ^^♡  

                                                                                                                                                     글쓴이 : 이상국

비오는 토욜아침 간간히 빗방울이 내리면서 회원들이 많이 모일까 걱정하며 시청녹음광장을 항하는데ᆢ

벌써 이순화가 다들빨리오라고 9시50분부터 성화ᆢㅋㅋ.징조좋음ᆢ^^♡

이어서 김승연회원도착알림 ᆢ

김경미팀장의 다급한 전화한통 단장님  저 한10분늦겠는데요하며ᆢsos근디 나도 늦어서ᆞㅋㅋ 경미팀장의 멋진 책임감 ᆢ^^♡

이어서 줄줄히 멋쟁이신미경ᆞ한영란 박봉철부부에 아들(시영?)까지ᆢ^^♡

그리고 이쁘니 박정란과 딸(혜인)대동등장ᆢ^^♡

오데서 나타났나? 박주리 뿅ᆢ^^♡

이어서 신동안 권건희도 짠 ^^♡

그리고 이어서 최강동안 김승숙짜잔ᆢ^^♡

멋쟁이이인섭과 아들(기운)등장 ᆢ^^♡

우리의 격려조 대모 최윤희누님등장ᆞ

뒤늦게 헐레벌떡 젖갈들고 최두용등장

*봉사는 질서유지 및 설것이ᆢㅋ

질서유지에 뛰어난활약을 보인 김승숙회원ᆢ^^♡

식판나르고 질서유지하다 같은 식사경쟁자인줄알고 어른신들께 쫒겨난 영란이 ^^;;;

그래도 꿋꿋히 어르신들을 위해 웃기고 재롱떤 아들까지ᆢ멋졌엉ᆢ^^♡

*부끄러움에 팀장께 우겨서 따낸 수저씻기자리ㅋ

승연과 건희 인섭부자ᆞ정난모녀들을 배치후 즐겁게 씻기시작ᆞㅋ

이어진 초코렛천사 경미팀장의 초코배급ᆢ^^♡

그와중에 우리배를 채워주고져ᆢ

바나나를 훔쳐서 나누어준 작은 차칸천사 윤희누야ᆢ영란ᆞ경미ᆢ등

비맞으며 먹는 바나나 최고 ^^♡

이렇게 멋지게 비맞으며 ᆢ봉사를 마무리 했네요 ^^♡

자녀들의 재롱속에 어동미래까지 보여준것같아 행복했어여 ^^♡

 비바람도 반갑게 맞아가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끼는 하루였고 그회원들의 단장인 저는 무척 행복한 하루였답니다ᆢ^^♡

멋진 12기 자랑스럽고 멋졌어요

어깨동무봉사단 홧팅 ^^♡

뒷풀이는 진주통닭1호점본점을 발견하구ᆢ고고^^♡

뒷풀이에 진명희팀장의 격려차방문ᆢ^^♡

최두용팀장의 밥퍼에 닭두마리 뇌물기부ᆢ

이어진 김경미팀장의 뒷풀이 전액계산까지ᆢ

땡큐임다ᆢ

담번도 부탁해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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