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장애인 2015년 장애인 복지대회 후기~
글쓴이 : 김경미
늦었지만 간단한 후기올립니다.
오전에 도착해 각 지역별로 도착하는 분들을 위해 안내데스크에서 자리를 안내하고 팜플렛을 나눠드렸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봉시자보다 환한 미소로 화답하시는 분들을 보며 정상인보다 건강하신듯 보였습니다.
신체의 건강보다 정신건강이 중요하다 생각드는 순간이였습니다.
점심때 도시락도 나눠드리고 커피도 드리고 초청가수가 나올때 공연을 함께 즐기고자 앞에서 함께 호흡하는 효실 부단장님과 추첨때 그들을 대신해 선물을 들고 뛰어다니시는 단장님 그외 어동 가족들...
끝날 무렵 분리수거에 앞장서던 어동 가족들 마무리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거의 6시간을 서서 활동하는 봉사는 쉽지않지만 힘든 내색하지않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기장읍민이라고 저희들 챙겨주던 양원석 부팀장에게도 감사하며 이렇게 봉사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추억의 방에 고이 담아둡니다.
편한 휴일밤 되시길 바라며 어동이 있어 가족애를 느끼고 다양한 봉사를 접할수 있게 노력하는 집행부에도 감사합니다.
기장 장애인 2015년 장애인 복지대회 후기~
글쓴이 : 김경미
늦었지만 간단한 후기올립니다.
오전에 도착해 각 지역별로 도착하는 분들을 위해 안내데스크에서 자리를 안내하고 팜플렛을 나눠드렸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봉시자보다 환한 미소로 화답하시는 분들을 보며 정상인보다 건강하신듯 보였습니다.
신체의 건강보다 정신건강이 중요하다 생각드는 순간이였습니다.
점심때 도시락도 나눠드리고 커피도 드리고 초청가수가 나올때 공연을 함께 즐기고자 앞에서 함께 호흡하는 효실 부단장님과 추첨때 그들을 대신해 선물을 들고 뛰어다니시는 단장님 그외 어동 가족들...
끝날 무렵 분리수거에 앞장서던 어동 가족들 마무리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거의 6시간을 서서 활동하는 봉사는 쉽지않지만 힘든 내색하지않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기장읍민이라고 저희들 챙겨주던 양원석 부팀장에게도 감사하며 이렇게 봉사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추억의 방에 고이 담아둡니다.
편한 휴일밤 되시길 바라며 어동이 있어 가족애를 느끼고 다양한 봉사를 접할수 있게 노력하는 집행부에도 감사합니다.